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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지역 폭우 피해 복구 위해 2000만원 상당 구호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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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7. 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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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BNK희망나눔재단을 통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긴급복구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BNK금융은 지난 23일 갑작스런 폭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기 복구 및 생활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BNK희망나눔재단은 각 지역 세대별 피해 내용을 면밀히 파악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구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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