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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LX에 따르면 오는 29일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공채시험은 코로나19로 인해 9월 말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LX 인사관련 담당자는 “전주시와 고심 끝에 ‘지역사회 유행 시 연기나 취소가 원칙’이란 정부정책에 따라 공채시험을 연기하기로 협의했다”며 “무엇보다 국민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기본방향에 맞춘 중대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험 응시자는 약 3500여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6~20일까지 총 18명의 확진자 가운데 15명이 타 지역을 방문했거나 타 지역 확진자가 전북을 방문해 감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