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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우즈벡 토지관리위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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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8. 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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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현지방역물품전달
이종민 LX글로벌사업처 차장, 하산 우즈베키스탄 토지관리위원회 국장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코로나19로 해외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사무소에 자가진단키트, 방역마스크, 각종 비타민제 등 각 150여 세트를 전달했다.

27일 LX에 따르면 LX는 최근 이를 전달하며 양국간 사업 협력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LX는 지난해부터 140억원 규모의 세계은행 사업인 ‘우즈베키스탄 통합부동산등록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 중이다.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사업의 성공을 위해 우즈벡 현지에 국외사무소를 설치하고 상주직원을 파견해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양국 정부 간 더욱 깊은 신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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