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북부 33만가구 공급…올해부터 청약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201000154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2.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서울 36만4000가구, 경기도 75만6000가구, 인천시 15만1000가구 등 127만가구 신규주택 청약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선 남양주, 고양, 파주, 양주, 구리 등 경기북부에 33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며 공공택지를 통해 27만가구, 정비사업을 통해 6만가구를 공급한다.

입지가 확정된 공공택지의 경우 남양주시(10만3000가구), 고양시(6만7000가구), 양주시(3만5000가구), 파주시(3만6000가구), 구리시(7000가구) 등 총 27만호를 공급한다.

남양주시는 왕숙(6만6000가구), 양정역세권(1만4000가구), 진접2(1만가구), 다산지금·진건(1만가구) 등 10만3000가구를 공급한다.

고양시는 창릉(3만8000가구), 장항(1만3000가구), 방송영상밸리(4000가구), 지축(3000가구), 탄현(3000가구) 등에 6만7000가구를 공급한다.

양주시는 양주회천(1만8000가구), 양주광석(8000가구), 양주옥정(8000가구) 등 3만5000가구, 파주시는 파주운정(3만3000가구) 등 3만6000가구를 공급한다.

이밖에도 구리갈매역세권(6000가구), 의정부우정(4000가구), 김포마송(4000가구), 김포양곡(2000가구) 등에도 공급을 진행한다.

청약은 올해 3만9000가구를 시작으로 내년 2만7000가구, 2022년 3만2000가구가 계획돼 있다.

올해 공급되는 입지는 파주운정3·양주회천·다산지금·양주옥정·김포마송·고양삼송·고양지축·남양주별내 등이 있으며 내년에 공급되는 입지는 파주운정3·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이다.

국토부는 3기 신도시 홈페이지를 오픈, 남양주·창릉 등 주요지구에 대한 개발구상·교통대책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약일정 알리미’를 통해 청약 3~4개월 전 문자메시지로 관심지구에 대한 청약일정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승범 국토부는 공공택지기획과장은 “수도권 127만호를 적기에 공급하고, 전문가·지자체·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3기 신도시 등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