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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수성라크에르’, 최고 청약경쟁률 424.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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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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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수성라크에르 투시도
더샵 수성라크에르 투시도. /제공=포스코건설
대구 수성구 ‘더샵 수성라크에르’가 평균 12.1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5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915건이 접수, 이 같은 기록으로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849명이 몰려 424.5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A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분양 관계자는 “지산·범물동 일대 첫 재건축 정비사업이자 오랜만에 공급된 귀한 새 아파트라는 점 등이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 정당계약은 21~23일까지 진행된다.

청약당첨자에 한해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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