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감정원, 사내벤처팀 분사…케이에이비벤처스와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301000249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3. 17: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왼쪽부터 김종현 이사, 박정민 대표, 김학규 한국감정원장, 남형우 홍보실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과 케이에이비벤처스가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달 27일 한국감정원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018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1기 운영기업으로 선정된 후 내부공모를 통해 사내벤처팀을 선정, 케이에이비벤처스가 분사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케이에이비벤처스는 부동산과 4차 산업기술을 융합시킨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세계 최대 테크놀리지 전시회인 ‘CES 2020’에서 한국형 리얼 스마트시티 플랫폼 ‘윈도우뷰’를 선보였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가격·권리조사를 수행하는 사내벤처 리파인을 공기업 최초로 분사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