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9월 첫째주 전국 아파트 값은 서울 0.57%, 수도권 0.51%, 5대광역시 0.15%, 도 지역 전체 0.11% 등 모두 상승했다.
서울시를 살펴보면 중랑구 3.20%, 서대문구 1.38%, 강남구 1.32%, 마포구 1.24%, 양천구 1.24%, 용산구 0.80%, 종로구 0.74%, 성북구 0.67%, 영등포구 0.63%, 은평구 0.62%, 노원구 0.52%, 강동구 0.49%, 성동구 0.39%, 동대문구 0.32%, 강북구 0.31%, 동작구 0.30%, 구로구 0.29%, 서초구 0.26%, 강서구 0.25%, 금천구 0.17%, 광진구 0.11%, 도봉구 0.08%, 중구 0.07% 순으로 상승했다. 관악구 -0.54%, 송파구 -0.18%는 하락했다.
경기도는 용인시 1.66%, 파주시 1.22%, 구리시 1.11%, 하남시 0.78%, 광주시 0.58%, 오산시 0.43%, 의정부시 0.42%, 성남시 0.41%, 평택시 0.36%, 이천시 0.32%, 화성시 0.30%, 광명시 0.29%, 안양시 0.25%, 안산시 0.20%, 고양시 0.17%, 안성시 0.14%, 수원시 0.09%, 시흥시 0.08%, 여주시 0.07%, 양평군 0.05%, 남양주시 0.04%, 군포시 0.01% 순으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김포시 -0.14%, 부천시 -0.14%, 과천시 -0.11% 등은 하락했다. 가평군, 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 의왕시, 포천시의 경우 변동이 없었다.
인천시는 서구 0.88%, 부평구 0.50%, 미추홀구 0.28%, 남동구 0.26%, 중구 0.08% 순으로 상승했으며 계양구 -0.10%, 동구 -0.04%, 연수구 -0.01% 등은 하락했다. 강화군은 보합이었다.
대구는 남구 0.56%, 중구 0.47%, 동구 0.34%, 달성군 0.33%, 수성구 0.29%, 서구 0.13%, 북구 0.09%, 달서구 0.08% 순으로 모두 상승했다.
울산은 북구 0.68%, 동구 0.19% 상승했으며 남구, 울주군, 중구의 경우 보합세를 보였다.
부산은 수영구 0.93%, 강서구 0.40%, 해운대구 0.17%, 연제구 0.15%, 영도구 0.12%, 부산진구 0.10%, 남구 0.08%, 북구 0.02%, 동래구 0.01% 순으로 상승했다. 금정구, 기장군, 동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중구는 변동 없었다.
대전은 대덕구 0.36%, 서구 0.24%, 유성구 0.04% 순으로 상승한 가운데 동구, 중구의 경우 제자리를 유지했다.
광주는 서구 0.03%, 광산구 0.02%, 남구 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동구, 북구의 경우 보합이었다.
도 지역은 전북 0.44%, 충북 0.39%, 충남 0.07%, 경북 0.04%, 강원 0.01%, 경남 0.01% 순으로 상승했다. 전남, 제주는 변동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