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경미♥윤형빈, 6년 만에 둘째 임신 “현재 6개월…태명은 쑥쑥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700182056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9. 07. 1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현우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윤형빈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정경미는 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전경미는 "언제 말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안정기가 지나면 해야지, 요즘 어려운 시기라 괜찮아지면 해야지 하다 보니 시간이 흘렀다. 임신 6개월째다. 배가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쑥쑥이다. 지금도 자기 이야기한다고 꾸물꾸물하고 있다. 라디오에서 눈치챈 분이 정말 많더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