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교통진흥원, 제1호 수소충전소 위험성평가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701000387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9. 07. 13: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전북 전주 송천동 제1호 수소충전소. /제공=국토교통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수소 시범도시 최초 수소 기반시설 위험성평가를 본격 추진한다.

7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수소 시범도시로 경기 안산, 울산광역시, 전북 완주·전주 등 3곳을 선정해 2022년까지 수소 시범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수행하는 위험성평가는 수소 시범도시 중 최초로 전주 제1호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국토부, 국토교통진흥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호서대, 부경대가 합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하이넷, 발맥스기술,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등 수소충전소 설계·제작·운영기관이 참여한다.

위험성평가는 △법적 규제 등 분석 △설계도 분석 등 사전 준비자료 작성 △정성적 위험성평가 △정량적 위험성평가 △위험도 산출·안전대책 도출 등 5단계의 절차를 통해 추진된다.

위험성평가 결과는 지방자치단체와 공유되며 이를 바탕으로 관리 방안, 안전대책 현장 적용 등 향후 추진방향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훈 진흥원 부원장(수소시범도시추진단장)은 “수소도시 기반시설의 안전성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제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수소 시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