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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보그룹에 따르면 대보그룹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등 계열사 3곳에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한다.
대보건설은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공사관리 △경영관리 등 관리직에 근무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대보정보통신은 △교통사업수행 △IT시스템 개발 부문에서의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와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채용에 나선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이며 대보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IMF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설 정도로 일자리 창출이란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 “코로나19로 심화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차원에서 채용을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