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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6일(현지시간) ‘Hi Speed’라고 쓰인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이번 행사에서 5G 연결이 가능한 아이폰 12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또한 무선 기능을 활용한 제품찾기 기능도 나올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측했다.
애플은 그동안 매년 9월마다 신형 아이폰을 공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제품양산에 차질을 빚어 출시가 지연됐다.
지난달에는 아이폰을 제외한 애플워치 2종과 아이패드 2종을 새로 공개했다.
이날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애플 주가는 전장대비 2.87% 하락한 113.16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