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도국가범죄기록국 통계를 인용, 지난해 성폭행 총 3만2033건이 신고됐다고 보도했다. 하루 88건꼴이다.
같은해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약 40만 건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5만985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인도에서는 성폭력 범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유죄판결 비율이 낮은 게 원인이 될 수있다고 타임스오브 인디아는 전했다.
인도에서 강간사건 유죄비율은 2018년 27.2%, 2019년 27.8%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