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벨문학상 루이스글릭 수상…“솔직하고 재치있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801000381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0. 08. 2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벨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 시인 루이스 글릭의 일러스트/제공 = 노벨상 공식트위터
미국 시인 루이스 글릭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스위스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루이스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상 위원회 관계자는 “글릭의 시는 솔직하고 타협적이지 않다” 면서 “유머와 날카로운 재치가 있다”고 평했다.

글릭은 역대 16번째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다.

노벨상 수상자는 총상금 900만크로나(약10억9000만원)를 받게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