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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4600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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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1. 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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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680만명이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일 그리니치 표준시 0시 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43만6132명 늘어난 4680만4039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7만916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인도 4만6441명 △ 프랑스 4만6290명 △이탈리아 2만9907명 △영국 2만3254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망자는 인도가 493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멕시코가 464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이란(434명), 4위는 미국(399명) 5위는 러시아(245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미국이 947만350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는 822만9322명, 브라질은 554만5705명, 러시아는 163만6781명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120만5043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23만6471명으로 코로나 최다 사망국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16만104명), 인도(12만2642명), 멕시코(9만1753명), 영국(4만6717명), 이탈리아(3만8826명) 등으로 집계됐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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