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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공식 출범 3개월만에 도정 수주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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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11. 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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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이 공식 출범 3개월만에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

2일 대림건설에 따르면 대림건설은 지난달 31일 2697억원 규모 대전 옥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에 올해 인천, 대전 등에서 잇단 수주한 것을 포함해 올해 수주금액 1조746억원을 기록했다.

대림건설은 대림그룹 계열사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 지난 7월 1일 출범했다.

대림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3000억원 수준의 수주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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