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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생방송투데이' |
'생방송투데이'에서 우거지짬뽕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경북 상주시 외남면에 있는 우거지짬뽕 맛집이 전파를 탔다.
당일 만든 반죽만을 사용한다는 주인장은 "공기 구멍이 계속 압축하다 보면 없어진다. 족타의 경우 발로 밟아서 반죽 안의 공기를 다 뺀다. 나는 그걸 기계로 한다"며 25번의 압축을 통해 반죽을 완성했다.
특히 이 집의 짬뽕 면은 다른 짬뽕집의 면보다 얇아 눈길을 끌었다.
주인장은 "국물 맛을 더 많이 느끼게 하고 싶었다"며 "가늘게 뽑으면 면발 수가 늘어나니까 단위 면적이 커진다. 그래야 간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맛집 관련 자세한 정보는 SBS '생방송투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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