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국 대선 조지아주 개표…트럼프 힘겹게 앞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6010004337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1. 06. 13: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Election 2020 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대선을 훔친 증가가 많다며 연방대법원 제소를 시사했다./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조지아주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힘겹게 앞서고 있다.

AP에 따르면 한국시간 6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도널드 대통령은 총 244만7343표를 득표해 득표율 49.40%로 집계됐다.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총 244만5568표를 얻어 득표율 49.36%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득표율 격차는 0.04% 포인트에 불과하다.

조지아 주 개표율은 99%다. 단 1%남은 투표로 결과가 나오게된다.

조지아 주는 선거인단 16명이 걸려있는 곳이다. 바이든 후보가 승리할 시에는 단숨에 선거인단 과반인 270명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 승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

AP통신은 바이든 후보가 지금까지 264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고 예측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