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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 ‘TV 동물농장’ 스페셜 MC 마무리 “연예인 된 기분, 다시 불러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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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0. 12. 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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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마이걸 지호, 예쁜인사!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SBS ‘TV 동물농장’ 스페셜 MC로 2주간 활약했다./김현우 기자
지호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SBS ‘TV 동물농장’ 스페셜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제공=SBS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TV 동물농장’ 스페셜 MC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지호는 지난달 29일에 이어 오늘(6일)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지호는 2주간 MC를 맡았던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너무 신기했다. 데뷔하기전부터 일요일 아침이면 ‘동물농장’을 봤었다”고 전했다.

이어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 다시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달 22일 온라인 단독콘서트 ‘겨울동화 : The Lost Memory’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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