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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에 따르면 선수단은 이날 전북자전거연맹에 사이클 장비 전달식을 가졌다. LX는 이번 전달식에서 도로와 트랙 사이클 18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장비를 지원했다.
오애리 선수단장은 “전북 체육 발전과 사이클 유망주 육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체육 진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LX는 2006년 비인기 스포츠 육성과 친환경 장려정책 일환으로 남자 사이클 선수단을 창단했다. 이후 사이클 유망주 육성 교실, 자전거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