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극서 첫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201001435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2. 22. 18: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남극 대륙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현지시간)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칠레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 26명과 관리원 10명 등 36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들을 이송한 선원 3명도 확진됐다.

칠레 기지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남극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세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도 중단됐다.

남극의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때문에 코로나19가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있다.

남극에서는 현재 1000여명이 연구를 벌이고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