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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법원결정 존중, 국민 혼란 초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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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12. 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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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보좌관회의 주재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제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해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법무부와 검찰은 안정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검찰개혁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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