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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열애설 부인…SM 측 “곡 작업 함께 하는 친한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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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0. 12. 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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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라비
소녀시대 태연(왼쪽)과 빅스 라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제공=SM·아시아투데이DB
태연 측이 라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라비와는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뉴스는 태연과 라비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인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 하는 모습 등이 포착 됐다.

한편 지난 21일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 NOW. 퀘스천마크(question mark)에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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