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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일본 국토교통성 등이 수도권 철도사업자에 대해 31일 ~ 내년 1월1일 철야운전 중지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해당지역은 도쿄도, 사이타마·치바·가나가와현 등이다.
이에 따라 JR동일본은 야마노테선 등 재래선 철야운전과 일출을 보기 위한 임시열차 운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도쿄메트로도 철야·임시열차 운행을 취소한다.
이외 게이오 전철, 게이큐 전철, 게이세이 전처, 도쿄 임해 고속철도 등 관동지방 철도사업자들도 철야 운전을 하지않는다고 NHK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