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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측 소속사는 1일 오전 “두 사람은 작품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 왔으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만나 게 됐고, 이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개봉 후 2019년 1월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포착된 이후에도 열애설이 불거졌고, 2020년 1월에도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현빈과 손예진 측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