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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웅제약이 국립중앙의료원 외 70여개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하는 것을 지난달 31일 승인했다. 임상시험 실시기간은 지난달 31일(승인일)로부터 24개월이며 1000여명을 대상으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눈가림 등의 방식으로 임상시험을 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측은 “중증 코로나19 환자 및 렘데시비르 투약이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렘데시비르와 DWJ1248의 병용요법에 대한 효과와 안정성을 위약과 비교하여 평가할 것”이라며 “임상증상 개선 및 악화 방지 및 바이러스 검사를 확인하고, 약물의 안전성 확인하는 게 시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