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간(1일~3일) ‘원더우먼 1984’는 7만44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3일 개봉된 영화는 누적 관객 수 46만1434명으로 5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위는 1만1968명을 모은 ‘뱅가드’다. 누적 관객수는 2만2348명이다. 3위는 재개봉작 ‘화양연화’로 1만1784명을 모으며 누적 5만9799명을 불러 모았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하면서 새해 박스오피스 톱3는 모두 외화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원더 우먼 1984’는 놀라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