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홀딩스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의 친인척인 허서연 씨가 5만2200주의 주식을 지난 24일 장외매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69만7800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1.48%다.
허서희 씨는 지난 24일 5만2200주를 장외 매수했다.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80만22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1.71%다.
한편 허서연, 허서희 씨는 허동섭 한일시멘트 회장의 자녀들이다. 한일시멘트는 허영섭 녹십자 창업주의 부친인 허채경 창업주가 세웠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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