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친인척 ‘5만2200주’ 각각 매수·매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4010001484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1. 04. 1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녹십자홀딩스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의 친인척인 허서연 씨가 5만2200주의 주식을 지난 24일 장외매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69만7800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1.48%다.

허서희 씨는 지난 24일 5만2200주를 장외 매수했다. 주식 수는 75만 주에서 80만22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1.71%다.

한편 허서연, 허서희 씨는 허동섭 한일시멘트 회장의 자녀들이다. 한일시멘트는 허영섭 녹십자 창업주의 부친인 허채경 창업주가 세웠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