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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소식통은 말리에서 작전을 하고있는 프랑스군이 공습을 감행해 살해를 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습은 이슬람 무장단체로 추정되는 남성들을 목표로 했다고 익명의 보건요원은 전했다.
하지만 민간인도 공습에 휘말려 피해를 입었으며 부상자 중 일부는 인근 보건소에서 절단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는 이슬람 무장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말리에 5100명 이상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최근 며칠간 말리에서는 프랑스군 5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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