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튜디오 룰루랄라, 첫 장편영화 ‘샤크’ 제작…김민석·정원창 주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101000510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1. 11.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샤크
배우 위하준(왼쪽)과 김민석이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영화 ‘샤크’에 출연한다./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
인기 웹툰 ‘샤크(shark)’가 영화로 다시 태어난다.

JTBC 스튜디오의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원작사 투유드림과 손잡고 동명의 웹툰을 스크린에 옮긴다.

이 작품은 ‘워크맨’ ‘와썹맨’ 등 다수의 인기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인 룰루랄라가 처음 도전하는 장편 영화다. 괴롭힘을 당하던 소심한 소년이 격투기 챔피언을 만나 두려움과 한계를 넘어 강해지는 성장기를 그린다.

살아남기 위해 강한 남자로 성장하는 주인공 차우솔 역은 김민석이 맡는다. 김민석은 캐릭터가 성장하는 모습을 비주얼적으로 보여주고자 몇 달 동안 규칙적으로 액션연습·운동·식이조절 등을 병행했다.

차우솔과 대립하는 배석찬 역은 정원창이, 차우솔의 멘토인 격투기 챔피언 정도현 역은 위하준이 각각 연기했다. 채여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장흥교도소 로케이션 촬영으로 리얼리티를 더했다.

지난해 12월 촬영 종료후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3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