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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젠 전해수기는 국내에 전해수기 살균력 시험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국제 시험규격인 ASTM e2315-16으로 검증을 받았다. 한국 건설 생활환경시험 연구원(KCL)과 FITI 시험 연구원에 의뢰해 진행한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칸디다균 살균력, 폐렴균, 살모넬라균 모두 3분 가동한 시료를 통해 99.99% 감소했다는 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다.
바우젠은 지난 12일 한국소비자원이 15개 제품 대상으로 지적한 고농도 차아염소산의 화학적 화상 유발, 피부와 눈, 기도 등 점막 자극에 대해 스마트 제어 기술의 성능으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제어 기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한 ‘적정농도의 살균수 200ppm’을 준수해 고농도 전해수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해준다. ㈜바이오톡스텍을 통해 소금 첨가해 3분 동작한 시료를 통해 급성 안자극성·부식성 시험, 급성 피부자극성·부식성 시험, 급성 경구투여 독성 시험에서 자극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바우젠 전해수기는 15개 제품 중 유일하게 동물용 의료기기의 범위 및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동물용 의료기기(의료용 살균 소독수 생성장치)’로 허가를 받아 반려동물용 살균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