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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발전본부에 방문해 “1월 중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인해 겨울철 수급대책 기간동안 최대전력수요가 9000만kW 이상을 기록했다”면서 “그러나 한전·전력거래소·발전사 등 전력유관기관이 협업해 전력수급관리에 노력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상황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또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의해 지난 12월 1일부터 석탄발전소 가동중지 및 상한제약을 시행했다”며 “이로 인해 전년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이 약 36% 감소했다”고 칭찬했다.
성 장관은 “남은 겨울철 동안 갑작스런 한파가 다시 올 수 있다”며 “국민들께서 올 겨울 따뜻하고 깨끗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력수급관리와 미세먼지 저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