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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는 지난 2006년 인공호흡기 국산화에 성공했고, 관련 특허 13개를 보유하고 있는 호흡치료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핵심 방역물품인 인공호흡기 500여대를 국내 병원에 공급한 바 있다.
정부는 2011년부터 R&D(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멕아이씨에스의 호흡치료기 성능개선과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화상상담회 지원과 바이어·해외 공공수요 발굴 등 수출도 적극 도왔다.
성 장관은 “올해 수출 플러스 전환 달성과 무역 1조불 회복을 통한 수출과 경제 반등의 해로 만들기 위해 모든 정책수단과 역량을 결집해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바이오헬스 분야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도록 범부처 (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차원에서 융복합 신개념 의료기기 개발 지원 확대와 인허가, 판로 등 사업화 연계 지원할 것”이라며 “병원 등 현장 수요 중심의 제품화 지원 및 기업애로 지원을 위한 ‘민간 투자 애로지원단’도 운영해 민관협력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