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올해 디램 시장은 업계 공급이 제한적인 반면 서버, 모바일 수요는 견조해 수요증가율이 공급증가율을 상회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또 “올해 5G 모바일 제품 출하량이 2억5000만대에서 5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D램 수요는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설비투자와 관련해 “지난해 설비투자는 10조원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며 “올해 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지만 증가 폭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