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JDC, 어려운 이웃 위해 제주지역화폐 전달…“따뜻한 설 명절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3101001825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1. 31.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0129 JDC 탐나는전 전달식 사진1
29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진행된 ‘설 명절 지원 사업 제주지역화폐 전달식’에서 문대림 JDC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JDC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제주지역화폐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제주도가 도내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 ‘탐나는 전’을 지원, 소외계층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도내 소상공인을 돕고 골목상권 활성화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화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차상위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라며 “제주나눔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JDC는 지난해 12월 ‘탐나는 전’ 1000만원을 도내 아동입소보호시설 5곳인 홍익보육원, 홍익영아원, 제남보육원, 천사의 집, 제주보육원에 전달한 바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