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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는 1일(한국시간) “대중음악의 힘을 입증한 역대 최고의 10대 팝 밴드로 방탄소년단이 꼽혔다”며 “‘아미’(ARMY)라는 팬클럽을 가진 이들 7인조는 보이그룹· 팬덤·대중음악의 개념 자체를 빠르게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K팝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개척하는데 선봉에 섰다. 지난해 빌보드 ‘핫100’ 정상을 차지했던 ‘다이너마이트’ ‘라이프 고스 온’은 팝·힙합·디스코·알앤비(R&B)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노래”라고 평가했다.
최고의 10대 밴드에는 방탄소년단을 포함해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와 퀸, 슈프림스, 아바, 비치보이스, 데스티니스 차일드 등이 포함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언택트로 진행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챙겼다. 대상과 함께 본상·한류특별상·후즈팬덤상·최고 음원상·최고 앨범상 등 6관왕에 올랐다.
이밖에 임영웅은 트로트상에 이어 인기상까지 2관왕의 기쁨을 누렸고, 강다니엘도 본상과 팬PD아티스트상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