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가인 더 드라마’, 극장 메인 홍보자리 채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7010004479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07. 09: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가인
‘트로트 퀸’ 송가인의 위력이 극장가에서도 통했다./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퀸’ 송가인의 위력이 극장가에서도 통했다.

송가인의 첫 영화 ‘송가인 더 드라마(송가인 THE DRAMA’)의 포스터와 예고 영상이 멀티플렉스 메인 홍보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는 그의 첫 번째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 실황과 미공개 영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다. 먼저 첫 번째는 콘서트장 못지않은 현장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송가인의 콘서트를 직관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또한 고화질 스크린과 압도적인 5.1 채널 음향으로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압도적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는 비하인드와 인터뷰다. 첫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를 관람하며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콘서트 준비과정에 대한 솔직담백한 소감을 담았다.

예고편에서는 “콘서트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즐겼던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노래 하나만 바라보고 우직하게 걸어온 송가인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송가인 더 드라마’는 오는 11일 메가박스에서 개봉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