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하늘, JTBC ‘인사이더’ 출연…사법 연수생 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001000709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10.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하늘
강하늘이 JTBC 드라마 ‘인사이더’ 주인공으로 나선다./제공=에이스팩토리
강하늘이 JTBC 드라마 ‘인사이더’ 주인공으로 나선다.

‘인사이더’는 잠입수사에 들어간 사법연수생 요한(강하늘)이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운명을 바꿀 패를 쥐기 위해 분투하는 액션극이다.

강하늘이 맡은 김요한은 몇 수를 앞서 생각하는 신중함과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지닌 인물로, 수사 도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에 빠지지만 매 순간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치열하게 생존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사이더’는 OCN ‘프리스트’를 집필한 문만세 작가가 극본을,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민연홍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tvN ‘비밀의 숲’ ‘자백’,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제작한 에이스팩토리가 제작한다.

‘인사이더’는 2021년 하반기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