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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차관은 10일 서울역을 방문해 설 연휴 대비 방역태세를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윤 차관은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 등을 보고 받은 뒤 방역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온 국민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설 연휴에도 사각지대 없는 방역망 구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이 역사·열차 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음식물 섭취 자제 등 방역수칙을 충실히 인지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국토부는 이날부터 5일간 정부 합동으로 마련한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포토] 인사말하는 윤성원 차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10d/2021021001001162600071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