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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윤송아(원진아)와 채현승(로운)이 회사가 아닌 곳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송아와 채현승이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늘 두 사람이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던 사무실을 벗어나 탁 트인 곳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짜릿함을 높인다.
특히 어제(15일) 방송에서는 윤송아가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채현승에게 고백을 건넸던 터. 채현승의 오랜 순애보 짝사랑이 보답 받은 것은 물론 알게 모르게 맘고생을 하며 돌고 돌아 드디어 연인이 된 두 남녀의 케미가 흐뭇함을 더한다.
이렇듯 윤송아와 채현승의 첫 데이트 현장은 이들의 연애를 오매불망 기다려온 이들에게 더 없이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마침내 진짜 연애를 시작한 선배 윤송아와 후배 채현승의 로맨스는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