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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 톱7 탄생…최고 시청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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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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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7
‘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이 대망의 결승전에 오를 최후의 톱7로 결정된 가운데 섭외 전쟁이 불붙고 있다./제공=TV조선
‘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이 대망의 결승전에 오를 최후의 톱7로 결정된 가운데 섭외 전쟁이 불붙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10회분은 최고 시청률 33.3%, 전체 31.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또한 총 7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무려 3만 건에 육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동영상 뷰가 무려 1억 뷰를 뛰어넘는 등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0회분의 순간 최고 시청률 순간은 대망의 1라운드 최종 순위를 공개하는 장면에서 터져 나왔다. 특히 경연을 단 20시간 남기고 재투입된 양지은이 간절함을 담아 토해낸 ‘사모곡’으로 관객 점수 1위를 차지, 끝내 울컥하고 마는 장면에서 무려 33.3%의 경이로운 시청률이 기록됐던 것.

대국민 응원투표와 언택트 관객 투표로 인해 한바탕 멤버들의 순위 대이동이 발발, 무대 안팎으로 긴장감이 드리워진 가운데 두 사람이 라이벌이자 파트너가 되어 한 무대를 만들어내는 2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이 진행됐고, 결국 ‘미스트롯2’ 자체 최고 시청률이 또 한 번 경신되는 상승세로 소름을 선사했다.

불꽃 튀는 준결승전 1, 2라운드가 모두 마감된 후 최종 ‘톱7’이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에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섭외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전 시즌인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통해 탄생한 트롯여제와 트롯맨들이 현재 대한민국 예능계를 쥐락펴락하며 적수 없는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들에게서 비롯된 두터운 신뢰감과 더불어 ‘미스트롯2’ 톱7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에 역시 높은 평가가 내려지고 있는 셈이다.

제작진은 “10주간 쉴 틈 없이 펼쳐진 예측불가 레이스 이후 이제 마지막 결승전만을 앞두고 있다”며 “최후의 일격에 나설 톱7가 어떤 무대로 또다시 대한민국을 들썩거리게 할지, 대한민국을 넘어 K·트롯을 알릴 ‘트롯 여제’의 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8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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