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협업·정주여건 개선 등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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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238개 기업이 전국의 혁신도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이에 따라 고용인원도 2019년 1만576명에서 지난해 1만6982명으로 1906명 증가했으며 인구 수도 같은 기간 20만4716명에서 22만4019명으로 1만9303명 증가했다.
국토부는 올해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공공기관 연계협업사업, 정주여건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10대 협업사업의 경우 올해 485억원을 투입해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대구-가스공사),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경북-도로공사), 산학연 클러스터 선도모델(경남-LH),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전북-국민연금)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혁신센터가 올해 모든 혁신도시에 착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