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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양변기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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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3. 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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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변기
콜러 ‘산 수시’ 양변기 이미지/제공 = 콜러
콜러가 양변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산 수시(San Souci)는 원피스형 양변기로 최근 고급 아파트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물탱크의 높이가 낮아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인테리어 분위기기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데 설치시 이질감을 최소화해 일체감이 높다. 또한 외관 트랩이 보이지 않는 치마형 디자인을 채택, 소음이 적고 외관 트랩이 보이지 않아 물때가 잘 끼지 않아 청소도 용이하다.

콜러만의 물내림 기술인 ‘레볼루션 360(Revolution 360)’ 플러싱 기술을 적용해 더욱 깔끔하고 강력한 물내림이 가능하다. 양변기 하부의 림 홀을 없애 물살이 360º로 회전하여 도기 내부의 표면을 쓸면서 빠르게 물이 내려가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양변기의 림 홀 사이에서 발생하는 물살의 사각지대가 없어 도기 내부 전체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쉽다. 또한 한 번 물을 내리는 데 3.3ℓ/4.8ℓ의 물을 사용하는 절수형 양변기임에도 물내림이 강력하다.

박선영 콜러 마케팅 이사는 “양변기는 일상 생활에 밀접해 있고 각종 매체에서 위생의 척도를 가늠하는 데 있어 가장 많이 비유에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인 만큼 많은 이들이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전국의 콜러 대리점과 딜러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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