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뽕숭아학당’ 임영웅→김희재, 박성웅에 액션 연기수업 받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9010005844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0.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배우 박성웅과 함께 ‘영웅뽕색’ 특집을 선보인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배우 박성웅과 함께 ‘영웅뽕색’ 특집을 선보인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2회에서는 트롯맨들이 액션과 연기 모두 완벽한 박성웅에게 특급 액션 연기 수업을 받는다.

트롯맨들은 상상도 못한 박성웅의 등장에 역대급 리액션을 구사하며 환호성을 터트렸다. 박성웅은 “가족이 모두 ‘미스터트롯’ 팬”이라는 깜짝 고백과 더불어 ‘미스터트롯’에 관한 정보를 술술 말하는, ‘찬또위키’ 못지않은 ‘성웅위키’의 면모로 발산했다.

트롯맨들은 액션 누아르 도전에 앞서 트렌치코트를 장착한 채 멋짐을 폭발하는 ‘6인 6색 S/S 패션쇼’를 펼쳤다. 특히 액션의 전설이자 남자들의 로망인 ‘영웅본색’의 장국영, 주윤발 역할을 차지하기 위해 승부욕을 불사르는 ‘서바이벌 총 게임’을 가동했다. 임영웅이 따발총을 들고 각종 액션을 터트리는 한국판 람보‘웅’ 등극을 예고했다.

그런가하면 ‘뽕기 충전 시간’으로 ‘걸어서 하늘까지’부터 ‘폼나게 살거야’까지 열창하는 등 짙은 남자의 감성을 뽐냈다. 임영웅이 ‘야인’을 선보였고 이후 트롯맨들의 열띤 성화에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 ‘서시’를 선곡한 박성웅은 감미로운 임영웅의 피처링이 더해진 무대를 완성했다.

제작진 측 “트롯맨들과 인간 누아르 박성웅을 만나 일곱 남자의 멋짐과 재미가 폭발한 액션 연기 수업 현장이었다”라며 “트롯맨들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영웅뽕색’ 특집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