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펜트하우스2’ 빌런 커플 김소연X엄기준, 웨딩숍 현장 포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001000660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1.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2’ 김소연과 엄기준이 극과 극 표정으로 웨딩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제공=SBS
‘펜트하우스2’ 김소연과 엄기준이 극과 극 표정으로 웨딩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는 주단태(엄기준)와 천서진(김소연)이 운영하는 제이킹홀딩스와 청아재단이 합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천서진이 전남편 하윤철(윤종훈)과 함께 ‘배로나(김현수) 살인 사건’과 관련한 딸 하은별(최예빈)의 범행을 은폐한 가운데, 주단태가 천서진이 숨긴 하은별의 목걸이를 몰래 가로챈 후 의미심장한 표정을 드리우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김소연과 엄기준의 표정이 극명하게 대비를 이룬 ‘상반된 온도차’ 투 샷이 공개됐다.

주단태가 얼굴에 미소를 띤 채 천서진의 드레스를 골라주고 있는 반면, 천서진은 주단태에게 시선을 두지 않고 차가운 눈빛을 드리우고 있다. 또한 천서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 후에도 금방이라도 분노를 터트릴 듯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얼굴과 날 선 표정을 내비치는 터. 합병 체결식까지만 해도 온화했던 두 사람의 태도가 갑자기 냉랭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헤라팰리스에 불어닥친 비극으로 인해 천서진과 주단태의 관계가 급격하게 요동칠 것”이라며 “대파란 속에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