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펜트하우스2’ 유진, 엄기준 서재 속 비밀 공간 찾았다 ‘아찔한 잠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101000739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2’ 유진이 위험한 곳에 발을 디딘 ‘아찔한 잠입’ 현장이 포착됐다./제공=SBS
‘펜트하우스2’ 유진이 위험한 곳에 발을 디딘 ‘아찔한 잠입’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는 하은별(최예빈)로 인해 배로나(김현수)가 돌계단으로 추락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그려졌다.

오윤희(유진)는 범인을 찾아 나섰지만, 천서진(김소연), 하윤철(윤종훈)은 하은별(최예빈)의 범행을 은폐했고, 끝내 배로나는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이후 오윤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약을 먹으려던 순간, 로건리(박은석)로부터 하은별이 진범이라는 진실을 알게 돼 충격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유진이 은밀하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긴박한 움직임’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극중 오윤희가 주단태(엄기준)의 서재 속 비밀공간으로 향하는 장면.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주위를 살피던 오윤희는 이내 서재에 들어가 비밀공간을 찾아내고, 이어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날 촬영에서는 더는 잃을 게 없는 엄마 오윤희의 면모로, 살기로 가득 찬 눈빛을 드리우며 긴박감을 높여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유진은 매 장면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며 “오윤희가 딸 배로나 살인 사건의 진실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이번 주 방송분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