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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영업력 확대·수주↑…7년간 380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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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3. 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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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회사전경 메인
쌍용건설 전경.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올해 주택사업 모든 분야의 대대적인 확대에 따라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과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의 사원 모집을 진행한다.

1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21일까지 진행되며 △건축영업 △주택사업 △도시정비 △리모델링 △마케팅 △건축 △전기 △플랜트 △전산기획 등 20여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쌍용건설 홈페이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력 확대·수주현장 증가로 7년 연속 신입·경력·인턴사원 약 380명을 신규 채용했다”며 “올해 주택사업 확대·리모델링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뉴딜사업 준비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올해 수도권과 부산에서 리모델링을 비롯해 지역 주상복합, 재개발, 도시개발사업, 고급주택 등 주택 전 분야에 걸쳐 총 10개 단지 6700여가구 규모의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쌍용건설은 ‘더 플래티넘’ 을 앞세워 분양한 11개 단지 8000여가구를 성공리에 분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리모델링 초격차 1위 굳히기를 위해 리모델링 분야를 강화해 수주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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