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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측 “송중기·김성철, 남다른 케미로 즐거움 선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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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3. 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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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가 김성철과 짜릿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제공=tvN
‘빈센조’ 송중기가 김성철과 짜릿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14일 묘령의 남자 황민성(김성철)과 기묘한 데이트에 나선 빈센조(송중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빈센조와 홍차영(전여빈)은 적의 적을 공략하는 작전으로 재판을 승리로 이끌었다. 빈센조는 산재 원인을 피해자들에게 덮어씌운 바벨화학 임원들을 차진 ‘맴매 권법’으로 다스리고 사건 관련 가해자 증인이 됐고 현장에서 획득한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했다.

이어 홍차영은 김여원(유연) 교수를 또 다른 재정증인으로 신청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상대 증인인 길종문(홍서준 분) 원장의 아내였다. 홍차영의 의학 자문으로 재판장에 선 김여원 교수는 길원장의 위증을 입증하고 판을 완전히 엎어버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빈센조의 흥미로운 행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백마를 타고 등장한 빈센조는 자체 발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빈센조와 홍차영, 남주성(윤병희)이 바벨그룹과 신광은행의 투자 협약을 깨기 위한 새로운 작전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오늘(14일) 방송에서는 김성철이 특별출연해 송중기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색다른 즐거움 선사한다”면서 “금괴의 소문을 들은 금가프라자 패밀리들은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이에 빈센조의 계획에도 변수가 생길 것”이라고 전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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