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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OCS(Office Coffee System)’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급 오피스 커피머신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피스 환경과 규모, 임직원들의 커피 취향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커피머신 등을 골라준다. 원두 정기 배송, 바리스타 지원, 케이터링, 사후 관리 등도 제공한다.
유라의 오피스 전자동 커피머신은 에스프레소 기반의 블랙 커피부터 플랫화이트, 라떼 마키아토,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 메뉴들을 원터치로 추출한다.
유라관계자는 “유라의 상업용 커피머신이 삼성전자, LG그룹, 카카오, 네이버 등의 기업과 프리미엄 호텔, 백화점 명품관, 외제차 전시장에 납품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자료] 유라](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18d/2021031801001914800122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