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부발전, 보령지역에 코로나19 방역지원금 1억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901001252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3. 19. 0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1076092_001_20210318214349128 (1)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이 코로나19 극복 방역지원금을 보령시에 전달하고 있다./ 제공 =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8일 보령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방역지원금은 3월 말 설치 예정인 보령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를 위한 방역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올해 11월까지 보령시민 백신 접종율 70%이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또한 방역지원금은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보령시 보건소 의료진과 의료지원 인력 및 방역인력의 업무지원에도 사용될 예정이다.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자하는 중부발전의 염원이 담겨져 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 설 연휴 “안전한 설 보내세요”, “설명절 맞이 행복나눔 봉사”, 지역사회 화훼농가 돕기 “1인 1화병”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을 다채로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중부발전은 앞으로도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협력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에너지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