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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 무선전화 여론조사로 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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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3. 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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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무선전화(휴대전화)만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20일 합의했다.

양측은 각 여론조사 기관마다 1600명씩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조사해 2개 여론조사 기관의 결과를 합산해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안 후보의 양보안인 ‘경쟁력+적합도 합산’과 오 후보의 양보안인 ‘무선전화 100%’를 조합했다.

21일 양측은 후속 회의를 열기로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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